[본캐는 블덕 징박인데 이렇게변함.]
와우는 끊는게 아니라 참는거라는 중독성을 느끼며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와우는 정말 마성의 게이 게임인듯...
요즘 보면 참 많은 일이 일어나는것 같다
일단 뉴스를 보면 정치권은 말할것도 없이 청소년들 못보게 해야한다는 신해철씨 말마냥 정말 방송에 안나왔으면하고
어제 내 대학교 절친 하나가 군에 입대했다. 이제 정말로 군입데 퍼레이드...
제대할때까지 나도 그들을 잊지않고 그들도 나를 잊질 안았으면 한다.
북한에서는 김정일의 사후를 대비해 집단지도 체제가 준비중이라는 예기가 들리는데 나 군대 제대 가까워 와서 김정일이 죽거나 그렇지는 안겠지? 그럼 말년들도 제때 제대 못한다는데...
경제논객 미네르바가 지난주쯤에 잡혀들어갔다
그사람 글 몇가지를 보긴했는데 어찌보면 그냥 알리려고 한글을 뭐가 찔리는게 있다고 잡아들인거 같기도하고 그리고 그가 독학을 한것보다 그의 학력이 중시되는걸 보고 역시 한국... 이생각이 먼저든건 괜한 것일까?
그리고 D모사이트 에서 봤는데 MB가카님 밑에 한 장관분이 3년내로 집값오르게 해준다는 기사를 봤었다.
저거 잘 갈무리 해뒀다가 안오르면 허위사실 유포로 신고하면 구속 되려나?
참 가카님도 돈벌게 해준다고해놓고 '원칙이 그렇다능' 하고 말았지...
가카 밑에있으면 다 저런듯...
오늘 우연히 한 기사를 봤는데
미국산을 수입해놓고 청와대 정부청사에서는 안쓴다?
한참 시위할때는 쓰더니 안쓴다는데 이러고 서민들은 먹으라는거니.. 어휴...
참고로 기사.
http://news.empas.com/show.tsp/cp_sg/soc00/20090112n23258/
아.. 이거슨 다 뻘소리 심심하면 한번식 써야징. 어차피 오는사람도 없으니.